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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국제건기전 내년 10월말 개최, 참가업체 2차모집 8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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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작성일 : 2019-07-14 08:48:52  조회 : 306 

건산협이 내년에 개최되는 한국국제건기전 2차 조기 참가업체를 모집한다. 30%의 임차료 할인 혜택을 받는 1차 조기 참가업체는 성황리에 마감됐다. 아울러 두산과 현대 등 10개 국내 주요 건기제조사로 구성된 한국국제건기계 조직위원회를 발족, 운영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회장 손동연, 이하 건산협)가 내년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개최하는 ‘제11회 한국국제건설기계전(이하 한국국제건기전)’ 참가업체 1차 조기모집이 성황리에 마감됐다고 밝혔다.



건산협에 따르면 지난 6월 30일까지 임차료 30% 할인 혜택을제공했던 참가업체 1차 조기모집 기간 중 총 20개사가 참가신청을 완료했다. 어태치먼트사를 비롯해 광산기계, 천공기계, 감속기, 유압 패킹 및 씰 등 다양한 품목군의 건기 제조사, 수입업체, 대리점 등이 참가신청을 완료했다. 건산협 관계자는 “1차 조기 모집기간에 예상을 넘어 많은 수의 업체가 신청한 것은 어려운 국내외 여건 속에서도 전시마케팅을통해 적극적으로 판로를 개척하고자 하는 건기제조업계의 의욕이 반영된 결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다.











▲건산협은 지난 20일 ‘제11회 한국국제건설기계전 조직위원회’를 발족했다.     ©건설기계신문






건산협은 오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2차 참가업체 조기모집을 시행할 예정이다. 이 기간 중 신청업체에게는 조기할인 20%의 임차료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회원사, 참가이력, 참가규모에 따른 중복 할인 적용 시 최대 30%의 임차료 할인 적용이 가능하다.



또 이번 한국국제건기전에서는 전시 다양성을 위해 골재(가공)기계와 상용트럭을 포괄하는 광산기계관이 구성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주관사는 한국광업협회, 한국골재협회를 비롯한 관련 협단체와 참가업체 및 참관객 유치를 위한 협업을 진행할 예정이며, 관련 정부부처와도 다양한 측면의 협의를 진행하고 지원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한편 건산협은 지난 20일 ‘제11회 한국국제건설기계전 조직위원회’를 발족했다. 조직위원회는 전시회 참가업체의 참가성과 제고, 전시회 발전 방향 모색을 위한 실무협의체로 건산협의 주요 회원사와 주요 전시회 참가업체 등 총 10개사로 구성됐다. 이날 발족식을 겸한 1차 운영회의에는 두산인프라코어, 볼보그룹코리아, 현대건설기계, 대모엔지니어링 등 10개사 조직위원이 전원 참석해 위원회 조직 구성을 완료하고 부대행사와 홍보방안 등 전시회의 운영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강성인 건산협 본부장은 “조직위원회는 전시회 내실화를 제고하는 큰 역할을 담당하게 할 뿐 아니라, 정례적인 운영회의로 참가업체의 명확한 니즈를 반영하는 Bottom-up 방식의 전시회를 기획할 것”이라며“내년 전시회뿐만 아니라 이후 전시회의 전략적이고 체계적인 준비를 위한 핵심 기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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