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굴삭기 연합회
 
 

   
 

제목
  대형트럭은 도로의 위험요소 인식 높아
이름
  운영자  작성일 : 2018-06-26 10:35:34  조회 : 238 


대형트럭은 도로의 위험요소 인식 높아
볼보트럭 설문, 위험요소 인식 88%
대형트럭 추월금지·단속 강화 등 시급

  


대형트럭이 도로의 위험요소란 인식이 국내에 팽배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볼보트럭이 지난 5월 국내 16∼65세의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를 보면 대형트럭이 도로 위에서 책임감 있게 운전한다는 응답이 54%에 머물렀다.

다른 직업인 조종사(92%), 의사(84%), 은행원(82%)에 비해 낮은 수준이다. 영국에서 같은 방식으로 진행된 설문의 대형트럭 운전자에 대한 신뢰도(74%)에도 한참 못 미친다. 국내 200만명 이상인 트럭 운전자의 연령대는 40∼59세이며, 하루 13시간 이상, 총 330㎞가 넘는 거리를 평균적으로 운행하고 있는 탓이란 게 볼보측 분석이다.

응답자의 80%가 대형트럭이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하다고 답했지만 88%는 대형트럭을 도로의 위험 요소로 인식했다. 소음(86%), 대기 환경(80%)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에 대한 우려도 높았다.

이런 인식을 바꿀 대안으로는 규제가 꼽혔다. 응답자의 86%가 중앙 분리대가 있는 4차선 도로의 대형트럭 추월 금지가 필요하다고 답했고, 46%는 경찰이 대형트럭 단속을 강화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안전한 도로 환경을 구축할 주체로는 운송 및 화물업계(65%)가 꼽혔고 과반수의 응답자가 상용차 운전자들을 위한 체계적 교육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칼 요한 암키스트 볼보트럭 교통 및 제품안전 총괄본부장은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려면 차량 기술혁신과 체계적 교육을 통한 숙련된 운전자 육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출처=건설경제>




건설공사장 붕괴사고 지난해 51.3% 증가
"굴착성능 35%↑ 틸트로테이터 이제 대세"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Old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