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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기대여 기종단체 협의체 결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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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작성일 : 2018-03-28 08:46:14  조회 : 369 

건기대여 기종단체 협의체 결성됐다
‘건기사업단체모임’ 26일 발족, 전건연·전지연 등 4개단체 참여

건설기계신문                ㅣ   기사입력         2018/03/26 [11:14]

건기 기종별 대여사업자단체 협의체가 발족됐다. 매월 둘째주 월요일에 정기 모임을 갖는다.

건설기계사업자단체모임(회장 강성조, 이하 건사모)은 지난 26일 오전 11시 경기도 안산에서 전국건설기계연합회, 전국지게차연합회, (사)시추조사협회, 전국레미콘운송총연합회 임직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발대식을 가졌다.

건사모는 기종단체간 △교류 확대 △협력·지원 증대 △소통 원활화 창구 역할을 하겠다고 다짐했다. 강성조 회장은 “지금까지 건기 기종단체들은 자기단체만의 성과를 위해 목소리를 내왔다”며 “앞으로 건사모는 건기대여업계의 ‘사랑방’이자 ‘소통의 장’이 되고 건기대여실사업자 누구나 편하게 왕래할 수 있는 곳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발대식 이후에는 건기 무사고 안전기원제와 척사대회가 순서대로 진행됐다. 안전기원제는 전국지게차연합회가 매년 치러오던 행사로 건기대여업자와 조종사들의 무사고를 기원하는 제사다. 최근 건기 관련 사고가 급증하면서 업계 스스로가 자발적으로 안전에 대한 인식을 더욱 견고히 하면서 업계에 홍보·캠페인을 확대하자는 차원에서 이뤄졌다.

산업안전보건공단에 따르면, 지난 2016년 건기관련 사망자는 113명으로 건설업 사고 사망자의 22.7%를 차지했다. 또한 2012년 18.0%에서 2016년 22.7%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이에 건사모는 매해 안전기원제를 통해 건기대여업계에 ‘안전제일주의’를 알릴 계획이다.

척사대회에서는 단체별 개인별로 윷놀이를 통해 친목을 다지는 시간 가졌다.

한편 건사모는 발대식 전 두차례의 모임을 갖고 사전 준비를 해왔다. 지난달 1일 시추조사협에서 첫모임을 갖고 출범 결의를 다졌으며, 같은 달 12일에는 펌프카협회서 2차 모임을 갖고 후속논의를 가졌다.

아울러 현재 건사모에는 발대식에 참가한 4개 단체 외에 다른 기종단체에서의 참여 움직임과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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