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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관리원, 대건협회비 징수불법' 靑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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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작성일 : 2018-02-19 14:32:57  조회 : 329 

'안전관리원, 대건협회비 징수불법' 靑청원

한 건기인 지난 10일 청와대 사이트 국민청원 게시, 268명 국민추천
  

건설기계신문  ㅣ   기사입력  2018/02/18 [19:12]  






“건설기계 검사기관이 45년 동안 제대로 역할을 못하고 있습니다. 특단의 대책이 필요합니다.”

청와대 인터넷 사이트에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의 폐해와 문제점’이란 제목의 국민청원이 지난 10일 올라왔다. 현재 이 청원은 268명(31일 오전 10시 기준)의 국민 추천을 받고 있다.

청원 내용을 살펴보면, “1987년 대한건설기계협회(구 대한중기협회)가 건기 검사대행자로 지정되면서 검사비에 협회비를 포함해 불법징수 했다”며 “이후 국정감사를 통해 회비불법징수 문제가 불거져 1998년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을 설립해 건기 검사 대행업무를 하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대한건설기계협회장과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 이사장이 겸임이 가능해 회비불법징수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또 청원에는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장인인 이상달씨가 회장과 이사장을 오랜 기간 겸임했으며, 이상달씨 사망 이후에는 그의 부인과 측근이 두 기관을 장악했다”고 지목했다.

이어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이 건기 검사의 고유 업무보다 대한건설기계협회 회비 징수, 그리고 법에도 없는 사전검사 업무로 (업계내) 논란이 되고 있지만, 이를 묵인하며 본연의 업무에 관심이 없다”며 “대책이 필요하다”고 청와대에 청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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