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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하도급지킴이’ 건기·자재 54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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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작성일 : 2018-01-30 12:43:36  조회 : 702 

작년 ‘하도급지킴이’ 건기·자재 5400억원

조달청 체불예방 시스템 활용 총지급액 8조3천억원 전년비 67% 증가
  

건설기계신문  ㅣ   기사입력  2018/01/29 [11:24]  








조달청의 하도급지킴이를 통해 지난해 지급된 건설기계와 건설자재 대금은 5400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조달청은 하도급지킴이를 통한 대금지급 실적이 지난해 8조3000여억원으로 2년전 보다 67%(4조9700억원)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하도급지킴이는 공공공사 및 SW용역 사업을 수행하는 원·하수급자가 하도급계약 체결 및 대금지급 등을 온라인으로 처리하고 발주기관이 그 결과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시스템으로 조달청이 지난 2013년 구축했다.





▲건기대여료 체불이 지역을 가리지 않고 전국 여기저기서 터져나오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보인다.     ©건설기계신문  



지난해 하도급지킴이를 통해 지급된 금액을 공종별로 구분해 보면, 원도급대금은 5조1300억원(비중 61.5%), 하도급대금은 1조8500억원(22.2%), 건기와 자재대금은 5400억원(6.5%), 노무비 8100억원(9.7%)다.

연도별 총지급액은 2104년에 2970억원, 2015년 2조3987억원, 지난해 4조9715억원으로 해마다 큰 폭으로 증가 중이다.

조달청은 그동안 하도급지킴이 이용 활성화를 위해 한국환경공단, 경찰청, 한국수자원공사 등 10개 공공기관과 ‘이용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편의성 제고를 위한 시스템 개선 등 활성화 계획을 수립해 추진 중이다.

이를 통해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KISCON)과의 정보연계 등 하도급지킴이 시스템 개선작업과 지난해 상·하반기에 걸쳐 권역별 순회 교육을 실시하는 등 이용자 편의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조달청은 올해에도 하도급지킴이 활성화를 위해 이용가점 확대, 공공기관과의 업무협약 확대체결, 시스템개선사업 등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특히 공공 건설 현장에 ‘공사대금지급관리시스템’ 같은 대금지금시스템이 전면 도입됨에 따라 하도급지킴이 시스템 이용률이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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