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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매협, ‘양도증명서 전산화’ 하반기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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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작성일 : 2017-04-13 09:14:16  조회 : 77 

매매협, ‘양도증명서 전산화’ 하반기 추진

23일 대전 계룡스파텔서 정기총회, 50여명 대의원 모여 안건 논의
  

건설기계신문  ㅣ   기사입력  2017/04/13 [01:57]  











▲김도영 신임 감사      

건기매매협이 설립 20주년을 맞아 ‘양도증명서 전산화’ 등 회원 권익향상을 위한 제도개선과 함께 회원수 증가에 따른 협회운영의 체계화와 사무실 확대 등을 추진한다. 김도용 신임 감사를 선출했다.

대한건설기계매매협회(회장 김형식, 매매협)는 23일 오전 11시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계룡스파텔에서 50여명의 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20회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 새해 사업을 확정했다.

매매협은 먼저 하반기부터 양도증명서(매매업자용) 전산화를 추진 할 계획이다. 회원의 경우 기존 인쇄용지를 통해 수기로 작성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전산망을 통해 온라인으로 등록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협회는 또 매매용 중고건기의 제시·매도 신고를 폐지 토록해 업자들의 신고·등록 민원 편의를 개선할 방침이다. 건기변경은 전국 어디서나 등록할 수 있도록 국토부에 건의할 방침이다. 또한 판매용 건기 정기검사 유예도 추진할 계획이다.

회원가입 독려와 지회 설립도 추진키로 했다. 회장단 및 지회장이 주축이 돼 지회 설립에 힘을 쏟기로 한 것. 대전과 제주지회 설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협회는 또 홈페이지(WWW.KCMTA.KR)를 건기 매매 활성공간으로 활용토록 하고, 회원들이 교류와 소통의 장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활성화할 방침이다.

불법·무등록업자 단속을 강화하고 이들을 제도권으로 끌어 들이는 노력도 강화한다. 올 상·하반기 국토부와 함께 불법업자 점검을 벌이며, 상근임원을 둬 불법업자 양성화 및 회원 조직화 사업도 강화할 계획이다.

지난해 보다 200% 넘게 예산이 증가됐다. 협회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회원 관리 강화를 위해 영등포에 위치한 사무실(3평)을 고속열차(KTX)역 인근(행신역)인 경기도 행신동으로 4월에 이전할 계획이다.

협회는 또 대의원들로부터 단독 추천을 받은 김도용(동명중장비매매상사)씨를 신임 감사로 추대했다. 김 감사는 협회 창립 발기인이다.

김형식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협회가 수십년간 힘써 온 관인 건기매매양도증명서 발행이 올해부터 시행되고 있다”며 “모두가 나서서 불법업자 근절에 힘을 쏟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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