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굴삭기 연합회
 
 

   
 

제목
  4년만에 공모채시장 복귀 두산인프라코어
이름
  운영자  작성일 : 2018-06-08 07:33:28  조회 : 286 

4년만에 공모채시장 복귀 두산인프라코어

6월 희망 모집 금액 500억원, 2년만기 개별 민평금리 6%대
  

건설기계신문  ㅣ   기사입력  2018/06/06 [16:06]  






두산인프라코어가 4년만에 공모채 시장의 문을 두드린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오는 6월 500억원 규모 공모 회사채를 발행한다. 2년 만기물로 개별 민평금리 기준 6%대에서 정해질 것으로 보인다.%

회사 측은 최근 공모채 발행을 위한 기업설명회(IR)를 마쳤고, 이달 말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하는 수요예측을 진행할 방침이다.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증액도 고려하고 있다.

두산인프라코어의 회사채 발행은 이례적이라는 평가다. 2014년 5월 1000억원을 발행한 이후 4년만이다. 2014년 두산인프라코어의 신용등급은 A(부정적)에서 A-(안정적)으로 하락했다. 이후 대내외적 악재가 겹치며 기업의 신용도는 낮아졌고 공모시장을 찾기 더욱 어려워졌다. 두산인프라코어의 신용등급은 2015년 BBB로, 이듬해 말 BBB-(부정적)까지 떨어졌다.

이에 두산인프라코어는 지난 5년간 사모채와 같은 단기물을 중심으로 차입 구조를 짜왔다. 공모는 지난해 발행한 5000억원 규모 신주인수권부사채(BW)가 전부다.

지난해 말 신용등급 전망이 ‘안정적’으로 바뀌면서 회사도 자신감을 얻은 것으로 보인다. 중국의 건설경기가 살아나 건설기계 판매가 증가하고 엔진사업도 수익성이 개선되는 모습이다. 회사의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도 2011년 이후 최대치인 6600억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굴착성능 35%↑ 틸트로테이터 이제 대세"
굴삭기, KLPGA골프대회 우승상품 등장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Old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