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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계産진흥회장, 손동연 두산인프라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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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작성일 : 2018-02-28 08:33:28  조회 : 215 

기계産진흥회장, 손동연 두산인프라 대표

23일 기계회관서 정기총회, 21대 회장 겸 자본재공제조합 이사장 취임
  

건설기계신문  ㅣ   기사입력  2018/02/26 [23:00]  











▲ 한국건설기계진흥회 21대 회장으로 취임한 손동연 두산인프라코어 대표이사.     ©건설기계신문  

한국기계산업진흥회가 23일(금) 오후 여의도 기계회관 대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손동연 두산인프라코어 대표이사를 제21대 회장(제14대 자본재공제조합 이사장 겸직)으로 선임했다.

손동연 신임 회장은 한국지엠 부사장을 거쳐 2012년 두산인프라코어에서 기술본부장을 역임한 후 2015년 대표이사로 취임하였으며 올해부터 기계산업진흥회 회장직을 맡게 되었다.

평생 기계산업에 기여해온 손 회장은 R&D 프로세스의 선진화, 신규 모델개발 총괄 등의 기술 경영 혁신으로 산업 발전과 국가 경쟁력 강화에 일조해 왔으며 지난해 ‘기술경영인상’ 수상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손 회장은 취임사에서 “제조업 패러다임 변화, 보호무역주의 확산 등 위기와 기회가 교차하는 시기에 중책을 맡게 된 사명감을 마음 깊이 새기고 기계산업의 혁신 성장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회원사와 소통 강화로 기계산업계와 정부의 가교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통상 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산업계의 글로벌 비즈니스를 효율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융복합 R&D지원 강화, 생산기반기술 고도화를 통해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고 미래 기계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을 위해 스마트팩토리 등 관련 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밖에도 한국기계산업진흥회는 올해 러시아 국제산업전 동반국가관 참가, 베트남 국제기계산업대전 개최 등을 통해 기계산업계의 신흥시장 진출 교두보를 마련하는 한편, 기계산업의 유통·인증·동반성장 등을 지원하여 혁신성장 역량확충에 주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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