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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건설현장 산재예방 안전시설비 지원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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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작성일 : 2018-02-12 09:32:33  조회 : 339 

작은 건설현장 산재예방 안전시설비 지원확대

안전보건공단, 건설현장 추락재해 예방을 위한 건설업 클린사업 확대
  

이학면 기자  ㅣ   기사입력  2018/02/09 [11:16]  







추락(떨어짐)재해는 건설현장에서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산업재해유형이다.


’17년 고용노동부 중대재해 조사대상 건설업 사고사망자수는 464명(잠정)으로, 전업종 사고사망자수의 56%를 차지하며, 이중 61%(284명)는추락으로 사망했다.


안전보건공단(이사장 박두용)은 이러한 추락 재해로부터 건설현장 노동자를보호하기 위해 추락방지시설 설치비용을 지원하는 건설업 클린사업장조성지원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비용지원을 통해 추락방지 시설을 설치한 경우, 설치하지 않은 현장에 비해 떨어짐 재해가 약 24% 감소하여 산재예방을 위한 안전시설 설치의 중요성을 나타내고 있다.


사업대상은 20억 미만 소규모 건설현장이며, 공단에서 추락 방지용안전시설 임차와 구입비용 일부를 지원한다.


자금지원대상 설비는 시스템 비계(임차·설치·해체), 안전방망(설치), 사다리형 작업발판(구입)등이다.


비용지원 신청 및 문의는 각 지역을 관할하는 공단 지역본부와 지사*를통해 가능하며, 공단 홈페이지**에서도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 공단 홈페이지 > 공단소개 > 관할구역 찾기, 해당지역 소재 지역본부/지사 건설 부서


** 공단 홈페이지 > 사업안내/신청 > 건설안전 > 클린사업장조성지원(건설)


특히, 올해는 비용지원 예산이 작년 대비 38억원이 증액*되는 등 소규모 건설현장의 참여 기회가 확대되어, 약 380개소의 건설현장이추가로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 비용지원 예산 확대 규모: ’17년 200억원 → ’18년 238억원


한편, 공단 일선기관 담당자와 시설 공급업체 사업주 등을 대상으로올해 달라지는 사업예산과 사업수행 기준 등을 설명하기 위한 간담회를2월 8일 개최한다.



◈건설업 클린사업 관계자 간담회


- 일시 및 장소 : 2018. 2. 8(목) 13:30, 울산 소재 공단본부 대강당


- 참석대상 : 공단 일선기관 사업 담당자 및 시설 공급업체 사업주 등 150여명


안전보건공단 관계자는 “건설업 클린사업을 통해 안전시설 설치비용지원을 받은 소규모 건설현장에서 추락 사고가 줄어든 것으로 확인된다.”라며, “비용지원 기회가 확대된 만큼 노동자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소규모 건설현장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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