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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기TF, 합의 안지키면 통합기종법인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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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작성일 : 2017-10-08 09:02:05  조회 : 96 

건기TF, 합의 안지키면 통합기종법인 설립

27일 레민콘운송연서 6차 회의, 합의사항 후속논의 실무위 발족
  

건설기계신문  ㅣ   기사입력  2017/10/06 [13:52]  







건기사업자TF 합의사항이 지켜지지 않을 경우 TF에 참여한 기종단체가 모두 동참하는 사단법인을 설립키로 결의했다. 6차 회의까지 합의한 내용을 구체적으로 실현할 방안을 논의할 실무위를 발족시켰다. 또 공법단체 광역지회를 현재(건기협) 대로 14곳에 유지하며, 7차는 실무위 회의 이후 결정키로 했다.

건설기계사업자TF(건기TF)는 지난 27일 서울 서초동에 위치한 전국레미콘운송총연합회(레미콘운송연) 사무실에서 제6차 회의를 열고 이같이 합의했다. 이날 의장은 정융원 레미콘운송연회장이 맡았다.

건기TF는 이날 회의에서 그간 합의한 내용이 국토부의 비협조 또는 건기협의 반대로 무산될 경우 기종별 실사업자단체고 모두(TF에 참여하는) 참여하는 공법단체(건기관리법에 근거) 또는 사단법인(민법에 근거)을 설립키로 했다.

6차 회의 결정에 동참키로 한 단체는 △전국건설기계연합회 △레미콘운송연 △한국파일드라이버연합회 △(사)시추조사협회 △전국지게차연합회 △대한펌프카협회 △한국유압기중기연합회 등 7개다.







건기TF는 또 그간 합의사항을 실현할 구체방안 논의를 위한 실무위를 구성했다. 이승원 전건연 수석부회장이 위원장을 맡으며, 한규희 펌프카협 사무총장, 전춘식 레미콘연 사무총장, 임상우 유압기중기연 사무총장, 신동훈 파일드라이버연 사무국장, 이상목 시추조사협 사무총장 등이 참여한다. 활동기간은 올 10월 31일까지. 첫 회의는 추석이후 개최 예정.

건기TF는 또 공법단체(건기협) 광역시도회를 현재(건기협) 14곳 그대로 유지키로 했으며, 7차는 실무위 회의 뒤 확정키로 했다.

한편, 건기TF는 5차회의까지 △실사업자 중심의 건기협 구성과 운영 △‘건기대여업 등록을 하고 회원가입을 마친 자’를 정회원, ‘건기관련단체와 협회장의 승인을 얻은’ 특별회원을 두며 △대의원은 당연직(등록대수의 1/5이상이 회원으로 가입한 기종에 1명씩 배정)과 선출직(관리사2 : 기종8 비율, 한 기종단체 과반 불가)로 구분 배정하고 △임원자격은 ‘회원으로 3년 이상 본인 명의의 건기 및 사업자 등록증이 있어야(중도 사업 중단·포기와 이전·양도시 불인정) 한다’는 합의를 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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