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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건기연합회, 내년 1/4분기 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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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작성일 : 2010-07-22 20:26:13  조회 : 2041 




전국건기연합회, 내년 1/4분기 총회

건경연·전굴연, 5일 통합이사회 열고 8월중 발대식 등 확정
통합회장 박영근 선출
총회까지 ‘4인위’ 가동










건경연과 전굴연 통합이사회가 처음으로 열려 8월 중에 발대식을, 내년 1/4분기에 총회를 개최 통합의 모든 절차를 마무리할 것을 결의했다. 통합단체 대표는 박영근 건경연 회장이, 총회까지 운영은 기존의 ‘4인위’가 주관할 것도 결정했다.

전국건설기계경영인연합회(회장 박영근)와 전국굴삭기연합(회장 김태영)은 지난 5일 오전 11시 충남 공주시 동학산장에서 15개 광역연합회 대표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통합이사회를 열고 ‘전국건설기계연합회’로 통합할 것을 결정했다.

통합이사회는 먼저 명칭을 ‘전국건설기계연합회’(이하 건기연합회)로 확정했다. 대표는 박영근 건경연 회장이 맡되, 내년 초 건기연합회 출범 총회 때까지는 양단체의 통합정신을 살려 건경연 박영근 회장과 이용우 사무총장, 전굴연 김태영 회장과 김유수 부회장(광주굴삭기연합회장)이 참여하는 ‘4인위’를 통해 운영하게 된다.

(가칭)건기연합회는 △임원의 임기(2년, 연임가능) △임원 및 사무원 급여 및 수당 △1인당 1만원 연회비 등의 규정은 동의안대로 확정했다. △당연직 및 상임 부위원장 구성 건은 논란이 제기돼 후추 논의키로 했다.

정관상 회비는 회원 1명당 연 1만원으로 확정됐으나, 올 연말까지는 15개 광역연합회별로 200만원씩 납부하는 돈으로 재정을 충당키로 해, 정관상 회비의무는 내년 초 총회부터 적용되게 됐다. 총회 때 참석 대의원은 회원 100명당 1명을 배정하게 된다.

연합회는 △회원 IC카드 발급 △임대료 체불센터 운영 △중앙회 사무실 운영 △8시간제 정착 및 표준약관 정착방안 수립 등을 뼈대로 하는 사업계획은 통합 정기총회 전까지는 4인위 논의를 거쳐 시행하도록 집행부에 위임키로 했다.

총회는 4/4분기 통합이사회에서 결정해 내년 1/4분기 중 개최키로 했으며, 통합발대식은 8월 말 이전에 서울에서 수백명이 참여하는 성대한 행사로 치르기로 했다.

연합회는 이어 △건설기계 과적 및 총중량 규제(벌금을 과태료로 완화했으나 최고 500만원까지 부과할 수 있도록 한 규정) 도로법 시행령 개정 △정순귀 대한건설기계협회장 당선무효 법원판결 건에 대해서는 지도부에 적절히 대응할 것을 위임

              -출처 건설기계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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